브랜드 STORY

우리보리찰보리빵은 고객가치를 존중하고 정성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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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희망의 메시지_PART 1

  • 2021-11-16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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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뉴 개발

8년이란 세월 동안 한 가지 맛에 승부를 걸어왔던 것 같다. 찰보리빵을 시작하고 8년이 지나서야 견과류를 이용한 영양 찰보리빵을 새롭게 만들었다. 고객의 입맛은 그때그때 달라진다. 지금은 우리보리 찰보리빵이 인기가 있지만 언제 경쟁업체가 등장해 우리 제품을 뛰어 넘을지 모를 일이다. 더군다나 사람 입맛이 얼마나 간사한가? 나 자신만 해도 그렇다. 오늘 맛있게 먹은 음식도 내일, 모레 계속해서 그 음식만 먹기는 어려운 일이다. 이는 음식 맛이 달라져서가 아니라 내 입맛이 한 가지 맛에 식상해졌기 때문이다.




한 가지 전문 메뉴로 승부를 걸고 전통을 만드는 일이 중요치 않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시대를 거스를 수 없다는 말이다. 그리고 맛에도 시대별 트렌드가 있다. 우리보리 찰보리빵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 중 한 가지가 바로 ‘웰빙’ 바람이 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객들에게는 선택 폭을 넓혀서 고르는 재미를 주는 것 또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래서 시작된 것이 메뉴 개발이다. 앞으로는 천연발효 종을 이용한 찰보리식빵 쪽으로 고객들에게 조금 더 다가가고 싶다. 이 또한 천연 발효가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고, 발효 효소 붐이 당분간은 지속될 것을 예측하기 때문이다.

 

2) 행복나눔 125 사랑방

지난 10일 오후 7시 ‘우리보리 찰보리빵’ 카페에서 감사나눔신문 김현숙 기자를 비롯해 20여 명 회원들은 우리 사회에 감사와 행복을 전파하기 위해 ‘행복 나눔 125 사랑방’을 출범시켰다. 포항을 비롯해 영덕, 울산 등에 거주하는 40~50대 부부들이 참여했다.

우리보리 찰보리빵에서 하고 싶은 일 중 하나가 ‘행복 나눔 125 운동’이다. 행복 나눔 125 운동이란 ‘1週 1善’ 일주일에 한 가지 이상 착한 일하기, ‘1月 2讀’ 한 달에 두 권 이상 좋은 책 읽기, ‘1日 5感’ 하루에 다섯 가지 이상 ‘감사 나누기’이다. 감사 나눔 실천을 생활화하면 마음이 너그럽고 부드러워져 포용력이 커지고 무엇보다 긍정 심리가 형성된다.

 

독서를 통해 지식이 늘어나고 독서토론으로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갖게 된다. 또 배려와 나눔의 리더십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칭찬을 생활화함으로써 주변을 신바람 나게 만들 수 있다. 감사로 나 자신부터 행복해지면 일터와 사회가 행복해지고 나아가 모두가 행복한 나라가 된다는 것이다. 관공서나 기업체에서는 많이 시행하고 있지만 개인들은 참가할 기회가 흔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행복 나눔 125 사랑방을 운영하면서 고객들과도 소통하고 개개인에게도 행복 나눔 125 운동을 전하고 싶다. 또한 이 사랑방은 앞으로 매월 1회 모임을 가지는 한편 사랑방 밴드 개설, 일일 5감사쓰기, 100감사쓰기, 독서토론 등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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